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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캠핑

4월 둘째주 1박2일 장자울캠핑장에서

by 501™ 2014. 4. 17.

당초 주말계획이 있어서 예정에 없던 캠핑이었는데 계획이 취소되어 아침에 눈뜨자마자 짐싸고 근처캠핑장을 찾으러 다녔습니다

첨에는 경기도 송추 장흥쪽 캠핑장을 생각하고 근처까지가서 캠핑장을 물색했으나

생각보다 캠핑장들이 소규모이고 시설도 열악해보여서 구관이 명관이라고 장자울로 오게 되었습니다

데크사이트에서 바라본 캠핑장 풍경

기존 캠프랜드 이너룸을 팔고 이너룸L로 갈아탔습니다

데크가 꽤 커서 리빙쉘이 다 올라가더군요.

옆집만큼 각이 안나오네요



데크들은 글램핑을위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임시로 사용가능하다고

여기는 벚꽃이 아직 다 지지 않았습니다.

쏘세지 구어먹기

물도 마셔가면서 

장작은 전부 산에서 조달했습니다

장자울캠핑장에선 글램핑 준비가 한창이더군요



이층침대도 있고 난로도 있고 IGT에 화로대까지 정작 가격이 얼마인지 궁금하네요